#산에서 내려와서 하는 이야기# 산행 후기 전편 (2010- 2018)
Total 44
| Number | Title | Author | Date | Votes | Views |
| 43 |
JMT 2024, South Lake to Whitney (글쓴이 : 라이언/ 박용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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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
2024.09.30 | 0 | 1067 |
| 42 |
South Lake to Whitney, JMT Part 3/3 (-꼴찌의 걸음으로 JMT를 걷다. 1편-) by 솔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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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SC |
2024.08.22 | 0 | 1191 |
| 41 |
8 / 6 /2022 토요일, JMT 넷째 날 ( 글쓴이: 무타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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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
2023.01.25 | 0 | 1749 |
| 40 |
8 / 5 / 2022 금요일, JMT 셋째 날 ( 글쓴이: 무타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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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
2023.01.25 | 0 | 1502 |
| 39 |
8/4/2022 목요일, JMT 둘째 날 ( 글쓴이: 무타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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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
2023.01.24 | 0 | 1721 |
| 38 |
8 / 3 / 2022 수요일, John Muir Trail / Mammoth ~ Tuolumne Medows / 첫째 날 (글쓴이: 무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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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
2023.01.24 | 0 | 1253 |
| 37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웠던 2022 JM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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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y Eunmi Kang |
2022.10.27 | 1 | 13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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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2022 뙤약볕 Wilson, 물통 하나로 오르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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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타 |
2022.07.24 | 1 | 1283 |
| 35 |
그랜드 캐년 South Kaibab to Bright Angel trail (17. 1 miles) by 산토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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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SC |
2022.07.04 | 1 | 1368 |
| 34 |
캘리포니의 첫 JMT - 2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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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니 |
2021.10.03 | 0 | 1411 |
| 33 |
캘리포니의 첫 JMT - 1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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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니 |
2021.10.03 | 0 | 1439 |
| 32 |
8/21/2021 Momyer Creek to Dobbs Cabin ( 3,123 ft, 12.9 mi)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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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타 |
2021.08.26 | 0 | 996 |
| 31 |
2020 JMT 를 마치고 ( Devils Pospile Red Meadow to South Lake via Bishop Pass 7박8일)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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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Lee |
2020.08.14 | 1 | 14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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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 |
2020.08.16 | 1 | 1220 | |
| 30 |
눈 산행, Gaiter 의 중요성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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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Lee |
2019.12.04 | 0 | 1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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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평화님의 <내가 나에게 주는 선물 3탄/ Kilimanzaro. Serengetii National Park>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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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
2019.11.24 | 0 | 1475 |
| 28 |
Cactus to Cloud ( San Jacinto Peak, 10,834 ft, 22 mi, 글쓴이 : 금수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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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
2019.10.13 | 0 | 1287 |
| 27 |
2019 JMT 를 다녀와서 ..8편 에필로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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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 |
2019.08.25 | 0 | 1263 |
| 26 |
2019 JMT 를 다녀와서 ..7편 다섯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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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 |
2019.08.25 | 0 | 1419 |
| 25 |
2019 JMT 를 다녀와서 ..7편 다섯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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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 |
2019.08.25 | 0 | 1254 |
| 24 |
2019 JMT 를 다녀와서 ..6편 다섯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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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 |
2019.08.25 | 0 | 1219 |


와, 포맷 좋고, 기억 좋고
감성 살아 있고, 어디 손 볼 대가 없네 여
JMT에 와서, 실물을 보고, 살아있는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포니 짱!
포맷 좋단말에 눙물이...😭 역시 정만회장님 ! 피똥싼 포인트를 아시는구만요ㅋㅋㅋㅋ
Forest Pass 가 13,200ft 이라 넘기가 쉽지않다. 밑에는 비가안와도 산중턱부터 비바람 맞을 가능성이많다.
정상은 나올듯 나올듯 안나온다.. 지구력을 가지고 마음의 준비를해야 한다.
마지막 위트니정복을 위해 기타레익 떠나는 시간은 무조건 새벽 2시경이어야 한다.
이유는 당일 17마일 행군후 엘에이로 돌아와야하는점도 있지만 위트니는 7-8월 에 자주
천둥 번개 동반한 폭우가내려 자칫하면 마지막에 위트니를 포기해야하는 상황이나온다.
위트니는 암반지역이기에 번개가치면 너무위험하기에 멘다토리 하산하여야하고 이븐 정상 Hut에도 Stay 할수없다.
그런데 천둥번개가 주로 늦은오전부터 시작하기에 새벽에 올라가는게 좋타. 물론 위트니일출도 장관이고..
캘리포니가 백팩킹신입으로 훈련에서 최약체로 평가되다가 실전에서 날을 거듭할수록 적응하여 이겨내는모습보고 많이 감동했다.
나중에 비를피해서 바위에 몸을숨기고 생라면에 스프뿌려 우적우적 씹어먹는모습은 압권이었다. JMT 내내 포니를 괴롭혔던 약한발목도 결국 항복했다.
포니가 앞으로 남은 인생길 어떤 어려움이와도 이 어렵고 힘든여정을 이겨낸
자부심과 긍지로 능히 이겨낼것을 믿어 의심치않는다. 포니! 수고했고 멋지다!
이댓글을 같이 JMT 를 하고 현재병상에 누워있는전우 친구테스형에게 바친다..
역시나... 앞에도 썻지만 글도 젊은 사람이써야 젊어지는구나...
어쩌면 두번해볼 마음이 생기지 않을수도 있는 고생 이였지만
어려울때 막내가 쓴 글을 다시 막내가 다시 읽어보면 힘이 나지 않을까 ?
군대 깄다온 내가 어려운 일 있을때.. 군에도 3년 다녀왔는데 머 ... 하는 느낌.
아닐까..
어려운 3 코스를 잘 끝낸 막내를 비롯 JMT 팀들에게 찬사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