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서 지중해 크루즈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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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5-23 13:56
Views
648
그래 , 머 이제 갈 날도 머쟈났는데 여행이라도 가야지, ㅎㅎㅎ
24년 10월
25년 5월로 일정을 잡고 마누라의 버킷리스트의 하나인 사그라다 파밀리아를 가보기로 하고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가기로 한다, 달랑 바르셀로나 아니지.. 마눌의 체력을 생각해
단독 여행 .. 해서 바르셀로나와 서 지중해크루즈를 엮어 부킹을 시작했다 우선 크루즈.. 뱅기.. 호텔 순으로
예약을 하고 사그라다 파밀리아도 예약 혹시 몰라 크루즈 건강보험. 그리고 로마 교황청 .. 이거도 버킷리스트다
천지창조를 보는거 말이다.. 어쨋건 시간은 흘러 다시 5월 ...
이베리아 항공 직항 11시간 에구구..
나도 몸이 뒤틀리는데 마눌은 아에 빈자리를 찿아 누웠다.. 다행히 연속 3자리가 빈 좌석이 있어서
염치불구 눕더라니...
바르셀로나 공항 . 택시 호텔, 영어로 조금아는 스패니쉬로..
check in.. 휴.. 짐을 풀고 잠시 저녁먹어러... 다행히 호텔이 번화가와 1블록이라 쉽게 걸어다닐수가있었다
맛집물어서 갔더니 줄이 길다.. 람블라스 거리로 간다 바르셀로나에서 젤 번화하고 여행객들이 많은 거리다
첫인상 .. 깨끗하고 사람 친화적인거리, 작은 승용차들 많은 오토바이, 잘되어있는 자전거도로, 인도..더러운 LA 거리보다
훨... 살기 좋은 도시로 보였다. 참 여기서 환전에 대한 얘기를 하고 넘어가야지..
웰스파고 에서는 1유로가 1.19 달러, 3일 기다리랬어 걍 왔는데 LA 공항에서는 1.23달러 바르셀로나 공항에서는 1.35달러
라고 해서 작은 돈이라도 미국 비자카드 썻다 택시도 마트도 작은 선물가게도 다 비자카드,, 단 이체비용 이 안드는 카드를 사용했다
마눌이가져간 25유로 중 5유로만 쓰고 20유로는 도로가져 왔다
어쨋건 배가 고파 그럴듯해 보이는 식당가서 유튜브에서 본것처럼 파에야를 시켰는데.... ㅠㅠㅠ
작은 홍합 4갠가? 주꾸민둥 뭔둥 4마리 작은걸루. 볶은밥 처럼 냄비에 주는데 짜기만 하고 맛은 별루...마눌이 툴툴거린다
람블라스 거릴 조금 걸어보다가 호텔로, 짐도풀고 뱅기에 시달린 몸도 쉬어야 했다
호텔은 4성급인데 객실이 50여개밖에 없어서인지 조용하고 깨끗하다. 뉴욕처럼 좋은곳에 잡았다..이렇게
바르셀로나의 하루가 갔다
24년 10월
25년 5월로 일정을 잡고 마누라의 버킷리스트의 하나인 사그라다 파밀리아를 가보기로 하고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가기로 한다, 달랑 바르셀로나 아니지.. 마눌의 체력을 생각해
단독 여행 .. 해서 바르셀로나와 서 지중해크루즈를 엮어 부킹을 시작했다 우선 크루즈.. 뱅기.. 호텔 순으로
예약을 하고 사그라다 파밀리아도 예약 혹시 몰라 크루즈 건강보험. 그리고 로마 교황청 .. 이거도 버킷리스트다
천지창조를 보는거 말이다.. 어쨋건 시간은 흘러 다시 5월 ...
이베리아 항공 직항 11시간 에구구..
나도 몸이 뒤틀리는데 마눌은 아에 빈자리를 찿아 누웠다.. 다행히 연속 3자리가 빈 좌석이 있어서
염치불구 눕더라니...
바르셀로나 공항 . 택시 호텔, 영어로 조금아는 스패니쉬로..
check in.. 휴.. 짐을 풀고 잠시 저녁먹어러... 다행히 호텔이 번화가와 1블록이라 쉽게 걸어다닐수가있었다
맛집물어서 갔더니 줄이 길다.. 람블라스 거리로 간다 바르셀로나에서 젤 번화하고 여행객들이 많은 거리다
첫인상 .. 깨끗하고 사람 친화적인거리, 작은 승용차들 많은 오토바이, 잘되어있는 자전거도로, 인도..더러운 LA 거리보다
훨... 살기 좋은 도시로 보였다. 참 여기서 환전에 대한 얘기를 하고 넘어가야지..
웰스파고 에서는 1유로가 1.19 달러, 3일 기다리랬어 걍 왔는데 LA 공항에서는 1.23달러 바르셀로나 공항에서는 1.35달러
라고 해서 작은 돈이라도 미국 비자카드 썻다 택시도 마트도 작은 선물가게도 다 비자카드,, 단 이체비용 이 안드는 카드를 사용했다
마눌이가져간 25유로 중 5유로만 쓰고 20유로는 도로가져 왔다
어쨋건 배가 고파 그럴듯해 보이는 식당가서 유튜브에서 본것처럼 파에야를 시켰는데.... ㅠㅠㅠ
작은 홍합 4갠가? 주꾸민둥 뭔둥 4마리 작은걸루. 볶은밥 처럼 냄비에 주는데 짜기만 하고 맛은 별루...마눌이 툴툴거린다
람블라스 거릴 조금 걸어보다가 호텔로, 짐도풀고 뱅기에 시달린 몸도 쉬어야 했다
호텔은 4성급인데 객실이 50여개밖에 없어서인지 조용하고 깨끗하다. 뉴욕처럼 좋은곳에 잡았다..이렇게
바르셀로나의 하루가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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