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질 할 생각은 아니구요 ㅎ 10/1~10/13 까지 잉카트레일과 그 끝의 마추피추, 와이나피추, Rainbow Mountain, Humantai Lake, 그밖의 쿠스코 근처의 많은 유적지를 돌아봤습니다.특히 잉카트레일은 새롭고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그린이나 개인적으로 시도하신다면 자세한 정보 공유 하겠습니다.
꽃님
2018-10-24 07:54
저도 사진과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여러가지 측면에서 가봐야 할 곳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가슴에 불이 붙고 있음을 느낍니다.
금수강산
2018-10-24 09:07
계흭을 세유고 싶은데 정보 부탁 드려봅니다.
또 올 12월말쯤 계흭하시는 회원님이 혹 계시다면 갛이 계흭하고 싶읍니다.
Jungsuk Min
2018-10-24 20:23
12월은 아니되옵니다. 절대 우기입니다. 4월부터 9월까지 성수기입니다. 이때를 계획하시면 내년 초에 잉카 트레일을 먼저 예약 하셔야합니다. 여기는 로컬여행사를 통해야 하는데 저희도 여기저기 다 알아본 후 SAS travel이란 곳으로 했는데 만족스러웠습니다. 리마부터 시작하는 8박9일짜리부터 쿠스코에서 시작하는 4박5일짜리까지 다양합니다. 잉카 트레일만 미리 예약하시고 나머지는 현지에 가셔서 예약 하는게 더 싸고 하루전에 예약해도 다 갈 수 있습니다.
자랑질 할 생각은 아니구요 ㅎ 10/1~10/13 까지 잉카트레일과 그 끝의 마추피추, 와이나피추, Rainbow Mountain, Humantai Lake, 그밖의 쿠스코 근처의 많은 유적지를 돌아봤습니다.특히 잉카트레일은 새롭고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그린이나 개인적으로 시도하신다면 자세한 정보 공유 하겠습니다.
저도 사진과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여러가지 측면에서 가봐야 할 곳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가슴에 불이 붙고 있음을 느낍니다.
계흭을 세유고 싶은데 정보 부탁 드려봅니다.
또 올 12월말쯤 계흭하시는 회원님이 혹 계시다면 갛이 계흭하고 싶읍니다.
12월은 아니되옵니다. 절대 우기입니다. 4월부터 9월까지 성수기입니다. 이때를 계획하시면 내년 초에 잉카 트레일을 먼저 예약 하셔야합니다. 여기는 로컬여행사를 통해야 하는데 저희도 여기저기 다 알아본 후 SAS travel이란 곳으로 했는데 만족스러웠습니다. 리마부터 시작하는 8박9일짜리부터 쿠스코에서 시작하는 4박5일짜리까지 다양합니다. 잉카 트레일만 미리 예약하시고 나머지는 현지에 가셔서 예약 하는게 더 싸고 하루전에 예약해도 다 갈 수 있습니다.
좋은정보 공유해주심 감사합니다.좋은 롤모델 이십니다.또하나의 버컷리스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