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027 Mt. Islip(8,250ft) via Crystal Lake
Author
bigbear
Date
2018-10-28 08:31
Views
4846


























올해 마지막이 될듯싶은, 날씨가 덥다 싶으면 어김없이 수박을 짊어지고 등산 하시기에산에서의 수박은 한결 마음까지 달달하게 만든다. 아직 두어달 남긴 했지만
올 한해 산행은 산에서 수박먹은해로 기억이 남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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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회장님,음식 준비하느라 수고많았습니다. 덕분에 맛나게 먹었습니다.감사합니다. 글구, 2시간도넘게 걸리는 먼길을 마다않고 생명수(?)를 기어이 구해오신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즐거운 저녁이었습니다. ㅎ
별을세다 정말 뜨거운밤을 보내고 왔습니다..
얼마나 장작불이 뜨거운지 아직 여운이 남아 또 가고 싶어지네요
그린 산우님들과 새벽부터 밤까지 아니 그다음날까지 산행과 켐핑하며 더없이 행복했습니다.모든과정이 참인생의 행복진행형(continuous happiness in life)이었습니다.다음산행과 그후에 있을 2차 회식이(심스 가든) 기대됩니다.
내독사진 왜 거기에 ㅠㅠ
쫌 내려주세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