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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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26 Ontario Peak (8,696ft, 13 mi, 3,600 ft gain)
진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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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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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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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s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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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
2026.03.29 |
0 |
100 |
| 3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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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26. Mt Baldy via Manker Flat (7.8 mi, 3,990 ft gain)
진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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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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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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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s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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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
2026.03.23 |
0 |
141 |
| 3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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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4/26 Carrizo Plain National Monument (2편)
진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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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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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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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s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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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
2026.03.17 |
0 |
181 |
| 3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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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4/26 Carrizo Plain National Monument (1편)
진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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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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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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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s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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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
2026.03.17 |
0 |
183 |
| 3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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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026. PCT - Vasquez to Indian Canyon ( 9.2 mi, 1,394 ft gain)
진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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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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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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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s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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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
2026.03.09 |
0 |
133 |
| 3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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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6. Timber Mount (8,860ft) via Icehouse Trail ( 9.8 mi, 3,336 ft gain)
진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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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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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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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s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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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
2026.03.04 |
0 |
216 |
| 3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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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6 Manzanita Ridge via Wilson Trailhead ( Sierra Madre, 10.5 mi / Peak 15 mi, 3,636 ft gain / Peak 4,700 ft gain)
진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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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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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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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s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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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
2026.02.23 |
0 |
314 |
| 3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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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26 Crystal Lake, Mount Islip, Windy Gap Loop (10.1 mi, 2,785 ft gain)
진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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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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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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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s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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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
2026.02.15 |
0 |
335 |
| 3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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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6 Twin Peak via Waterman Hiking Trailhead (9.8 mi, 3,359 ft gain)
진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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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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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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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s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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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
2026.02.09 |
0 |
394 |
| 3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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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6 Telegraph Peak via Baldy top of Notch (9.4 mi, 3,434 ft gain)
진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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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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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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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s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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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
2026.02.01 |
0 |
425 |
| 3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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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26 Sandstone Peak and Mishe Mokwa Trail (6.0mi, 1,660 ft gain, CAMPing)
진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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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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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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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s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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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
2026.01.27 |
0 |
412 |
| 3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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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2026 Mt Baldy via Manker Flat ( 7.9 mi, 3,900 ft gain)
진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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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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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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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s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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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
2026.01.20 |
0 |
429 |
| 3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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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026. Manzanita Ridge via Mt Wilson Trailhead (14. 5 mi) / 눈산행 ( Kill Moon) & 1박 (무타) @ Mt. Baldy
진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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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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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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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s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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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
2026.01.19 |
0 |
406 |
| 3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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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2025 Mt Timber via Icehouse Canyon (7.8 mi, 3,990 ft gain)
진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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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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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s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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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
2025.12.28 |
0 |
574 |
| 3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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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2025 ABC 트레킹 스케치 (Kevin Lee) & Timber Mount (8,860ft) via Cedar Glen Camp ( 9.8 mi, 3,336 ft gain)
진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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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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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s 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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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
2025.12.21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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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2025 Bighorn Peak(8,860ft) via Icehouse Canyon (12.2 mi, 3,550 ft gain)
진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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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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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s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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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
2025.12.15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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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2025 The GMCSC Year-end Party @ Brea
진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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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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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s 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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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
2025.12.08 |
0 |
6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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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9 /2025.Chantry Flat to Sturtevant Falls and Hoagee's Camp Loop
진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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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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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s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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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
2025.11.30 |
0 |
5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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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2025 Kill Moon의 Mt Baldy on Monday
진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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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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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s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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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
2025.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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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2025 Mt Baldy via Manker Flat (눈 산행)
진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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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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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s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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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
2025.11.25 |
0 |
592 |
벌써 사진이 올라 왔네요
어제 물건너고 산에 올라 콜라한잔, 최고의 산행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참석하신 싼타. 피스님 반가워요.
우리 총무님 자나께나 그린산악회 생각, 참으로 감몀이네요.
순례길 잘 마치고, 즐겁고 무사히 돌아 오시길 빕니다
산행후 일요일 아침에 침대속에서 게으름 피우는 노곤한 피로는 늘 꿀맛입니다.
난 그 달콤한 여유를 매우 즐기지요.
그간 어쩌구 저거군 하여 이번산행은 꽤 간만인듯 싶습니다 .그린여러분과 같이한지가 어언 4년정도가 된듣싶읍니다.
그러함에도 윌슨마운틴 뒷길로해서 첨문대 오르기는 처음이내요.
출발해서 약6마일정도는 거의 굴곡이없는 또 햇빛없는 사색을위한 산책길 이였습니다.
그 6마일 끝나는 지점에서의 기다리던 점심은 정말 배터지겠어요.
싼타가 끓여내온 대야로 한가득 수준인 푸짐한 부대찌개, 민 평화님이 직접 만들어오신 돼지수육 과 한국에서 공수해오신 파김치(절대 짜지않음) 썩어서 한입 한입 으흐 히히 쩝쩝 아하~~~. 꺼어억.
한국에서 파김치 같고 왔다는 민 평화님 잘난척이 하나도 밉지않았읍니다. 점심이후 계속된 언덕길 시작에서 빠른 걸음으로 산행하시는 민평화님 잘난척은 한도 끝도 없는듯해요. 뒤따라 가느라고 가슴터지고 가랭이 찢어지고 이게뭐야.
첨문대 도착해서 싼타님이 전부에게 코카콜라 한그릇씩 쐈어요. 얻어 마시는 주제에 난 두그릇씩이나 마셨어요.
콜라에 함유되어있는 설탕을 말하며 콜라에 유해성을 상기시키는 분도 계셨는데 그깐 설탕 사발로 들어간들 어쩌라고 .이 시원
상쾌한 것을 포기하자고? 말이 되는것을 이야기해야지.
뭐가 모자란다고 저녁 뒤풀이에서 회 등등으로 또 한번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1/N 이라는 그린의 페이문화에 응해주신 싼타님 민평화님 협조에 고마워요.
담주에도 또 산행할수있도록 지금부터 할일 조종해 나가야겠어요.
기다리던 산행공지가 올라왔는데 Willson이라.. 어떤 곳일까? 발디를 기대했던 내게 그 몇배 이상의 만족을 준 산행이다. 금수강산님, 회장님,정만님,싼타님,꽃님과 반갑게 인사 나누고 회장님과 정만님은 산정상에 차 놓고 오시고 가벼운 발걸음을 시작했다. 트레일 시작부터 곳곳의 계곡에 물이 넘쳐난다. 물을 건너면 평평한 시골 오솔길. 4마일을 걸어 도착한 Devore 캠프사이트를 우리가 독차지 하고 부대찌게, 수육,김밥,커피로 마무리. 여기서 하루 자고 가면 좋겠다고 한마디씩.. 이로부터 천문대까지 7마일을 숲 속으로 구불구불 이어지는 오솔길을 무념무상으로 걸었다.저 멀리 하얗게 눈 덮인 발디가 영험 해 보인다. 먼저 도착하신 싼타님께서 콜라로 한턱 내셔서 우리 모두 생애 가장 맛난 콜라라며 신났다. 11마일 산행 후 바람 시원한 정상에서 먹는 콜라는 정말 기가 막히다. 더구나 아침에 차를 정상 근처에 주차 해 놓았기 때문에 내려 갈 일도 없다. 정만님 차에 6명이 끼어 타 깔깔거리며 내려왔다.
회장님이 소개한 횟집에서 근사한 저녁까지 먹고 헤어졌다.내가 부른 우버 올 때까지 기다려 주신 금수강산님, 고맙습니다. 늘 따뜻하게 대해 주시는 그린님들, 이렇게 한번 산행 하고 나면 오랫동안 생각나고 다음 산행을 얼마나 기다리는지 모릅니다. 고맙습니다.
오랫만에 풍성한 댓글을 보니 반갑습니다.그만큼 관심도도 비래하겠죠.그동안 볼디산에 밀려 살짝 등한이 여겼던 2번딋산의 자태를 여러모로 탐험할수있어서 좋왔습니다.이제 해가 길어졌으니 샌버나디노와 하신토쪽으로 산행 탐험을 연구해 보겠습니다.함께해주신 그린산우님들 고맙습니다.
방이 북적북적하니 좋습니다..위트 넘치고 훈훈한 댓글들은 행복 바이러스..덩달아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