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서 내려와서 하는 이야기# 산행 후기 전편 (2010- 2018)
2019 JMT 를 다녀와서 ..6편 다섯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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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5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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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
Cathedral Lake 에서의 작은 소동 그리고 Sunrise 캠프
다시 아침이다
서둘러 텐트를 접고 서포터 팀과 함게 Upper Cathedral Lake 를 목표로 해서 소풍가듯 떠난다
물론 아침은 서포터 들이 끓여준 맛있는 김치국과 함께...남은 고기도 챙기고 과일도 한개씩 챙기고 서포터 팀들이 가져온 후반기 일
정을 소화할 음식과 장비들을 챙기고 돌려 보내고 난뒤 일 터 다.
중간에 단회장과 부회장이 당일 코스로 다른 Trail 로 떠나고 - 이 얘기는 방랑자님의 글이 이미 올라 와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란다-
엘 포꼬 님이 내 뱁낭을 메고 조 선배님이 연이어 메 주신다 (두분께 개인적으로 여기를 통해 감사드린다)
한참을 그렇게 올라가니 무타님이 산길 옆에서 바닥에서 솟아나는 샘물을 떠서 마시라고 권한다
흘러내리는 물이 아니고 진짜로 샘솟는 샘물이다
시원하게 마시고 병에도 가득 담아간다, 그렇게 Cathedral Peak(10911 ft) 를 왼쪽에 두고 오! 진짜 유럽의 성 처럼 생겼다
감탄을 하며 삼거리가 나오자 윈쪽으로 가라던 무타님의 말을 상기하고 - 하긴 표지판도 있었다- 왼쪽으로 방향을 잡고
평평한 길을 가자 먼저 Upper Cathrdral Lake 에 도착해 있던 분들이 자리를 잡고 수영도 한다 , 정만님이지 머, 언제나
솔선수범. 뭐든 가르켜 줄려고 애쓰는 분. 덩달아 눈 녹은 호수에 들어가 수영을 한다- 다른 트래커 들도 수영을 한다-
너무빨리가서 다른 Lower Cathedral Lake 까지 다녀온? 진선미 님과 수지님도 돌아왔다
무타님이 엄청 애쓰셨다. 찿느라....
그렇게 소동이 끝나고 점심도 먹고, 수영도 하고 . 적당하게 신발도 말리고..나서야 길을 떠나며 서포터 팀과 헤어진다
다 함께 사진도 찍고 바이바이 ,건강하게 , 조심해서 , 또 봅시다 아쉬워 두번 세번 ..인사를 하고 손을 잡고 뒤돌아 보며
손을 흔든다.
Cathedral Pass (9703) 를 가뿐히 넘는다 Echo Peak(10960 ft)를 바라보기도 하고 옆으로 보기도 하니 삐죽삐죽한 산 봉우리
위로 구름들이 한가롭다 하늘은 푸르디 푸르고 계곡은 깊고도 깊다 수풀들은 우거지고 날씨는 쾌적하다
저 아래에 작은 호수가 보이고 길을 가로지르는 개울을 건너고 사진을 찍으며 내려가자 길게 Meadow 가 나타나고
미국 할머니? 한분이 혼자서 이 길을 거슬러 오고있다, 대!다!나!다! 젊은 여성 한사람도 흰색 긴 소매 와이셔츠를 입고
지나간다 와우! 산행할때 흰색 와이셔츠 라니...하긴 모기에 물리지 않으려면 좋은 방법이겠다..
넓은 Meadow 한켠으로 난 길을 따라 모퉁이를 돌아간다 이 높은곳에 이 넓은 Meadow 라니 신기하다고 해야 하나?
땅이 넓어서 그런건가...무타 대장이 길을 잡아 캠핑장으로 올라간다 벌 써 다른 팀들이 자리를 잡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높은곳 , Meadow 도 잘보이고 맞은 편 Sunrise Peak (9333 ft) 도 보이며 해가뜰때 가장 잘 볼수 있는곳이라며
자리를 잡는다. 서둘러 텐트를 치고 저녁을 먹고 캠프 파이어를 한다 , 둘러 앉아 인생얘기. 지나온 얘기, 송어얘기,
두런두런, 소곤 소곤, 하늘에 별은 적어도 할 얘기는 그보다도 많다 잠자야지 낼또 걷지....
참 이캠핑장에는 화장실이 나무로 깨끗하게 지어져 있다 , 무타대장이 몇년전에는 한개 -임시 거처 같은- 만 있었는데
몇개가 더 생겼다고 했다. 첨에는 그게 빌려주는 임시 움막같이 생각 되었지만.. 캠핑장으론 그만이다
Green 이 계속하는 캠프, 다음에도 이용되길 기대 해본다
수면제로 밤하늘 별을 속으로 세며 꿈나라로 갔다.
아!! 글쎄
Sunrise 라고 해서 잔뜩 기대를 하고 일찍일어나 준비도 했건만 태양은 어느새 맞은편 산위로 불쑥 올라와 허무했다
근사한 여명과 붉은 물든 하늘 그속에서 조금씩 올라오는 붉은 빛의 태양, 그리고 감격하는 우리들....
을 생각했는데 태양은 그저 올라왔을 뿐이고 우리는 출발을 해야 할뿐이고,, ㅎㅎㅎ
다시 인증사진, 지금부터는 JMT가 아닌 Sunrise Lake Trail 로 가기로 한다
Clouds Rest 를 가기 위해서는 멀지만 이길로 가는게 맞다. 단회장이 Clouds Rest 가 더 좋다고 해서이다
이리하여 JMT 4.5 마일 을 두고 6.5 마일길을 택한다
오늘밤만 자면 내일은 내려가니까... 다들 힘내자 오늘은 갈길이 멀다 그리고 오늘 초 걸을 거리가 15 마일 이 넘으므로
체력안배도 잘 하고,, 물도 없을수 있으니 마지막 호수에서 물도 2통은 채우라는 무타 대장의 훈시? 를 명심하고
길을 간다. Sunrise Lake 에서 물이 좋진 않았지만 두병을 채우고 간다. 가다보니 왠개울? 비가 와서 말랐던 개울이
흐르는가 보다 다시 물을 바꾸고 급한 경사를 따라 올라가니 삼거리... 에서 천사님의 오미자 차는 달고 시원하고 맛있다!!
급하지 않은 언덕과 내리막과 구릉을 내려오자 다시 삼거리 왼족으로 내려가면 JMT 와 만난다 직진으로 가자 사람들이 보인다
이제 Clouds Rest ((9926 ft) 에 도착한다 올라가는길은 거북이 등짝,을 여러장 겹쳐 놓은듯 공룡등줄기 같은 때론 위험해 보이기
도 하고 편편해 지기도 하고 좌우는 깍아지른 절벽 같은 그런곳을 올라가자 구름이 쉰다는곳에 구름은 없고 사람들만 구름처럼 모
여있다 그곳에서 우리도 쉰다 요세미티 밸리가 보이고 하프돔도 위에서 내려다 보이고 여기도 절경이구만 과연 단회장 얘기가 허
언이 아니였음을 느낀다, 바람도 선선하고 구름은 저 멀리 몇점 이렇게 시야가 탁 - 트이기는 쉽지 않을 터..
사진과 비디오로 추억을 찍어놓고 캠핑장을 향해서 내려온다 숲은 좋지만 하프돔을 보며 내려오는길은 멀고도 지루했다
중간에 꽃님의 배낭 , 케빈님의 고산증.등이 있었지만 양념이다.. 묵묵히 말없이 꾸준히 더운길을 내려오자 다시 삼거리.
무타님과 진선미 님이 캠핑자리를 보고 온다 넓고 아늑한 개울이 바로 옆인 아름드리 소나무가 있는 진짜 좋은 자리에
텐트를 치고 휴식을 한다 ,Half Dome 에 가려면 여기서 내리막 0.5마일 오르막 2마일 그리고 하프돔 되돌아 오기 등을 거쳐야 한
다, 여기서 빨래도 하고 얼굴도씻고 휴식도 한다. 땔감도 준비 하고 다들 텐트속에서 약간의 오수도 즐기고있다
별사랑님의 무지개송어 사랑은 별나다. 그전 호수에서 팔뚝만한 송어를 잡아 풀어 줬는데 여기개울에서도 그보단 작지만
송어들이 그늘에 숨어 있는게 보인다 그놈 실 하게 생겼더랬는데.. 입맛만 다신다. 나도 ㅎㅎㅎ
다시 아침이다
서둘러 텐트를 접고 서포터 팀과 함게 Upper Cathedral Lake 를 목표로 해서 소풍가듯 떠난다
물론 아침은 서포터 들이 끓여준 맛있는 김치국과 함께...남은 고기도 챙기고 과일도 한개씩 챙기고 서포터 팀들이 가져온 후반기 일
정을 소화할 음식과 장비들을 챙기고 돌려 보내고 난뒤 일 터 다.
중간에 단회장과 부회장이 당일 코스로 다른 Trail 로 떠나고 - 이 얘기는 방랑자님의 글이 이미 올라 와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란다-
엘 포꼬 님이 내 뱁낭을 메고 조 선배님이 연이어 메 주신다 (두분께 개인적으로 여기를 통해 감사드린다)
한참을 그렇게 올라가니 무타님이 산길 옆에서 바닥에서 솟아나는 샘물을 떠서 마시라고 권한다
흘러내리는 물이 아니고 진짜로 샘솟는 샘물이다
시원하게 마시고 병에도 가득 담아간다, 그렇게 Cathedral Peak(10911 ft) 를 왼쪽에 두고 오! 진짜 유럽의 성 처럼 생겼다
감탄을 하며 삼거리가 나오자 윈쪽으로 가라던 무타님의 말을 상기하고 - 하긴 표지판도 있었다- 왼쪽으로 방향을 잡고
평평한 길을 가자 먼저 Upper Cathrdral Lake 에 도착해 있던 분들이 자리를 잡고 수영도 한다 , 정만님이지 머, 언제나
솔선수범. 뭐든 가르켜 줄려고 애쓰는 분. 덩달아 눈 녹은 호수에 들어가 수영을 한다- 다른 트래커 들도 수영을 한다-
너무빨리가서 다른 Lower Cathedral Lake 까지 다녀온? 진선미 님과 수지님도 돌아왔다
무타님이 엄청 애쓰셨다. 찿느라....
그렇게 소동이 끝나고 점심도 먹고, 수영도 하고 . 적당하게 신발도 말리고..나서야 길을 떠나며 서포터 팀과 헤어진다
다 함께 사진도 찍고 바이바이 ,건강하게 , 조심해서 , 또 봅시다 아쉬워 두번 세번 ..인사를 하고 손을 잡고 뒤돌아 보며
손을 흔든다.
Cathedral Pass (9703) 를 가뿐히 넘는다 Echo Peak(10960 ft)를 바라보기도 하고 옆으로 보기도 하니 삐죽삐죽한 산 봉우리
위로 구름들이 한가롭다 하늘은 푸르디 푸르고 계곡은 깊고도 깊다 수풀들은 우거지고 날씨는 쾌적하다
저 아래에 작은 호수가 보이고 길을 가로지르는 개울을 건너고 사진을 찍으며 내려가자 길게 Meadow 가 나타나고
미국 할머니? 한분이 혼자서 이 길을 거슬러 오고있다, 대!다!나!다! 젊은 여성 한사람도 흰색 긴 소매 와이셔츠를 입고
지나간다 와우! 산행할때 흰색 와이셔츠 라니...하긴 모기에 물리지 않으려면 좋은 방법이겠다..
넓은 Meadow 한켠으로 난 길을 따라 모퉁이를 돌아간다 이 높은곳에 이 넓은 Meadow 라니 신기하다고 해야 하나?
땅이 넓어서 그런건가...무타 대장이 길을 잡아 캠핑장으로 올라간다 벌 써 다른 팀들이 자리를 잡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높은곳 , Meadow 도 잘보이고 맞은 편 Sunrise Peak (9333 ft) 도 보이며 해가뜰때 가장 잘 볼수 있는곳이라며
자리를 잡는다. 서둘러 텐트를 치고 저녁을 먹고 캠프 파이어를 한다 , 둘러 앉아 인생얘기. 지나온 얘기, 송어얘기,
두런두런, 소곤 소곤, 하늘에 별은 적어도 할 얘기는 그보다도 많다 잠자야지 낼또 걷지....
참 이캠핑장에는 화장실이 나무로 깨끗하게 지어져 있다 , 무타대장이 몇년전에는 한개 -임시 거처 같은- 만 있었는데
몇개가 더 생겼다고 했다. 첨에는 그게 빌려주는 임시 움막같이 생각 되었지만.. 캠핑장으론 그만이다
Green 이 계속하는 캠프, 다음에도 이용되길 기대 해본다
수면제로 밤하늘 별을 속으로 세며 꿈나라로 갔다.
아!! 글쎄
Sunrise 라고 해서 잔뜩 기대를 하고 일찍일어나 준비도 했건만 태양은 어느새 맞은편 산위로 불쑥 올라와 허무했다
근사한 여명과 붉은 물든 하늘 그속에서 조금씩 올라오는 붉은 빛의 태양, 그리고 감격하는 우리들....
을 생각했는데 태양은 그저 올라왔을 뿐이고 우리는 출발을 해야 할뿐이고,, ㅎㅎㅎ
다시 인증사진, 지금부터는 JMT가 아닌 Sunrise Lake Trail 로 가기로 한다
Clouds Rest 를 가기 위해서는 멀지만 이길로 가는게 맞다. 단회장이 Clouds Rest 가 더 좋다고 해서이다
이리하여 JMT 4.5 마일 을 두고 6.5 마일길을 택한다
오늘밤만 자면 내일은 내려가니까... 다들 힘내자 오늘은 갈길이 멀다 그리고 오늘 초 걸을 거리가 15 마일 이 넘으므로
체력안배도 잘 하고,, 물도 없을수 있으니 마지막 호수에서 물도 2통은 채우라는 무타 대장의 훈시? 를 명심하고
길을 간다. Sunrise Lake 에서 물이 좋진 않았지만 두병을 채우고 간다. 가다보니 왠개울? 비가 와서 말랐던 개울이
흐르는가 보다 다시 물을 바꾸고 급한 경사를 따라 올라가니 삼거리... 에서 천사님의 오미자 차는 달고 시원하고 맛있다!!
급하지 않은 언덕과 내리막과 구릉을 내려오자 다시 삼거리 왼족으로 내려가면 JMT 와 만난다 직진으로 가자 사람들이 보인다
이제 Clouds Rest ((9926 ft) 에 도착한다 올라가는길은 거북이 등짝,을 여러장 겹쳐 놓은듯 공룡등줄기 같은 때론 위험해 보이기
도 하고 편편해 지기도 하고 좌우는 깍아지른 절벽 같은 그런곳을 올라가자 구름이 쉰다는곳에 구름은 없고 사람들만 구름처럼 모
여있다 그곳에서 우리도 쉰다 요세미티 밸리가 보이고 하프돔도 위에서 내려다 보이고 여기도 절경이구만 과연 단회장 얘기가 허
언이 아니였음을 느낀다, 바람도 선선하고 구름은 저 멀리 몇점 이렇게 시야가 탁 - 트이기는 쉽지 않을 터..
사진과 비디오로 추억을 찍어놓고 캠핑장을 향해서 내려온다 숲은 좋지만 하프돔을 보며 내려오는길은 멀고도 지루했다
중간에 꽃님의 배낭 , 케빈님의 고산증.등이 있었지만 양념이다.. 묵묵히 말없이 꾸준히 더운길을 내려오자 다시 삼거리.
무타님과 진선미 님이 캠핑자리를 보고 온다 넓고 아늑한 개울이 바로 옆인 아름드리 소나무가 있는 진짜 좋은 자리에
텐트를 치고 휴식을 한다 ,Half Dome 에 가려면 여기서 내리막 0.5마일 오르막 2마일 그리고 하프돔 되돌아 오기 등을 거쳐야 한
다, 여기서 빨래도 하고 얼굴도씻고 휴식도 한다. 땔감도 준비 하고 다들 텐트속에서 약간의 오수도 즐기고있다
별사랑님의 무지개송어 사랑은 별나다. 그전 호수에서 팔뚝만한 송어를 잡아 풀어 줬는데 여기개울에서도 그보단 작지만
송어들이 그늘에 숨어 있는게 보인다 그놈 실 하게 생겼더랬는데.. 입맛만 다신다. 나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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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44
| Number | Title | Author | Date | Votes | Views |
| 43 |
JMT 2024, South Lake to Whitney (글쓴이 : 라이언/ 박용연)
|
진선미 |
2024.09.30 | 0 | 1086 |
| 42 |
South Lake to Whitney, JMT Part 3/3 (-꼴찌의 걸음으로 JMT를 걷다. 1편-) by 솔이 (1)
|
GMCSC |
2024.08.22 | 0 | 1199 |
| 41 |
8 / 6 /2022 토요일, JMT 넷째 날 ( 글쓴이: 무타 ) (2)
|
진선미 |
2023.01.25 | 0 | 1760 |
| 40 |
8 / 5 / 2022 금요일, JMT 셋째 날 ( 글쓴이: 무타 ) (1)
|
진선미 |
2023.01.25 | 0 | 1515 |
| 39 |
8/4/2022 목요일, JMT 둘째 날 ( 글쓴이: 무타 ) (2)
|
진선미 |
2023.01.24 | 0 | 1730 |
| 38 |
8 / 3 / 2022 수요일, John Muir Trail / Mammoth ~ Tuolumne Medows / 첫째 날 (글쓴이: 무타) (1)
|
진선미 |
2023.01.24 | 0 | 1257 |
| 37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웠던 2022 JMT (5)
|
Candy Eunmi Kang |
2022.10.27 | 1 | 1384 |
| 36 |
6/25/2022 뙤약볕 Wilson, 물통 하나로 오르기 (2)
|
무타 |
2022.07.24 | 1 | 1286 |
| 35 |
그랜드 캐년 South Kaibab to Bright Angel trail (17. 1 miles) by 산토끼 (4)
|
GMCSC |
2022.07.04 | 1 | 1374 |
| 34 |
캘리포니의 첫 JMT - 2편 (4)
|
포니 |
2021.10.03 | 0 | 1415 |
| 33 |
캘리포니의 첫 JMT - 1편 (3)
|
포니 |
2021.10.03 | 0 | 1450 |
| 32 |
8/21/2021 Momyer Creek to Dobbs Cabin ( 3,123 ft, 12.9 mi) (2)
|
무타 |
2021.08.26 | 0 | 997 |
| 31 |
2020 JMT 를 마치고 ( Devils Pospile Red Meadow to South Lake via Bishop Pass 7박8일) (8)
|
Kevin Lee |
2020.08.14 | 1 | 1465 |
|
|
RYAN |
2020.08.16 | 1 | 1224 | |
| 30 |
눈 산행, Gaiter 의 중요성 (1)
|
Kevin Lee |
2019.12.04 | 0 | 1134 |
| 29 |
민평화님의 <내가 나에게 주는 선물 3탄/ Kilimanzaro. Serengetii National Park> (1)
|
진선미 |
2019.11.24 | 0 | 1479 |
| 28 |
Cactus to Cloud ( San Jacinto Peak, 10,834 ft, 22 mi, 글쓴이 : 금수강산)
|
진선미 |
2019.10.13 | 0 | 1293 |
| 27 |
2019 JMT 를 다녀와서 ..8편 에필로그 (7)
|
RYAN |
2019.08.25 | 0 | 1270 |
| 26 |
2019 JMT 를 다녀와서 ..7편 다섯째 날
|
RYAN |
2019.08.25 | 0 | 1426 |
| 25 |
2019 JMT 를 다녀와서 ..7편 다섯째 날
|
RYAN |
2019.08.25 | 0 | 1258 |
| 24 |
2019 JMT 를 다녀와서 ..6편 다섯째 날
|
RYAN |
2019.08.25 | 0 | 1227 |

